



구정 연휴도 끝나고 입춘이 지나고 있습니다..
때아닌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렸지만 오는 봄은 막을수 없습니다..
오후 5시가 지나가는데도 휜한 사무실 창 밖을 보면 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실감 합니다..
마카오는 당연한듯 올해도 그 변화의 속도를 늦추지 않을것 입니다.
여러 영화나 화보 촬영 같은 미디어 들이 계속해서 마카오를 방문하고 있으며
3000 객실의 쉐라톤 호텔을 잘하면 올해 들여다 볼수 있을 것 입니다.
쉐라톤 까지 오픈을 하면 제가 베네시안 첫 삽을 뜬 상량식을 본지 10년도 채 되지 않아
이 거대한 프로젝트가 90% 이상은 완성 됐다라고 보아도 무방 하지 싶습니다..
최근 샌즈의 아델슨 회장이 계속해서 우리나라에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는데
이런 마카오의 시작부터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생생히 목격한 제가 보기에
집념의 화신인 그가 그냥 던지는 빈말이 결코 아닐것 입니다.
마카오의 발전 속도가 처음에는 좋아 보이다가 어느 시점 부터는 다소 부담도
되고 있지만... 제가 뭘 어찌 해볼수 있는게 아니다..라는 생각하에
그저 그 발전 과정을 즐기면서 지켜보자.. 셍각하고 있습니다..
택시 잡기는 힘들어지고.. 호텔비등 모든 물가가 올라 옛 시절이 자꾸 생각 나지만
다른 한편으론 홍콩을 가지 않아도 되는 쇼핑과 여러 라스베가스 스타일의 공연,
비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웬만한 선진국 보다는 저렴한 훌룡한 많은 호텔들은 또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 이니까요...
그런데 마카오 현지의 물가는 오르지만 10년 전과 비슷한게 한가지 있는데
바로 항공권 가격 입니다.
모든 물가가 오르는데 항공권 가격은 큰 변동이 없는걸 보면 저 역시 쉽게 이해가 가지 않을때도 있습니다..ㅎㅎ
과거 항공사가 얼마나 이윤을 남겼다는 얘긴지...
2월 에어 마카오 항공권은 42만원 부터 진에어 항공권은 35만원 부터 구매 가능 하십니다.
세금 모두 포함 가격 입니다..
또한 3월 부터는 더 낮은 가격입니다.. 에어 마카오는 30만원대로 진에어는 28만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 합니다..
좌석 상황별로 요금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조금 일찍 예약을 주시면 마카오로 가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최저가 보장제도 실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흘러 가지만 또 시간 만큼 불변 하는것도 없습니다..
세월은 흘러 가지만 그 세월의 무게 만큼이나 월드투어넷은 진중하게
자리를 지킬것 입니다..



그리운써니
새아침
이챵까오
쉐라톤호텔은 베네시안 건너편을 말하는건가요? 항상 좋은 가격 감사드립니다